OYSTERS – FATPIG'FATPIG'는 어린 시절의 나에 관한 곡이며, 거울 속의 돼지를 보고 기분이 안 좋아졌을 때 잠시나마 뭔가를 먹으며 'HURRAY'를 외쳐보지만 어디선가 다시 들려오는 비명.. 이 곡은 자기혐오와 해방감을 한 호흡 안에 쑤셔 넣는다. 아.. 유감스러운 나의 꿀꿀이 시절.